Sunday, August 14, 2011

보도자료: 김용주 작가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(AHAF 2011) 참여



김용주작가의 2011년 작품 "Reconfiguring the Ordinary"의 일부가 스페이스 줄의 초대로 오는 8월말 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(AHAF 2011)에 전시될 예정이다.

김용주 작가의 작품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보이지 않는 특성을 믿고 그것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경험할 수 있는 숨겨진 아름다움, 그리고 그에 따른 놀라움에 의미를 두고 있다. 그녀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대학원(RISD 리즈디) 논문 과정을 수료하던 중 아무리 일상적이고 사소한 재료일지라도 그들만의 특성이 있으리라 믿고 그것을 발견하려 노력했을때 비로소 그들에게 존재하는지 조차 몰랐던 특성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연속적으로 경험하게 되었다.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소위 탐험적 작업방식(Process of Exploration)을 한층 더 발전 시켜 이번 작품에 반영하였다. 값비싼 금속에서 벗어난 그녀의 비관습적인 재료 선택과 작업방식은 관습에 지나치게 얽매여 있는 근대 사회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도 한다.

스페이스 줄은 주얼리 작가 및 디자이너들에게 보다 나은 작품개발을 위한 주얼리 트렌드 및 정보를 제공하고, 디자이너들 간 정보 공유의 기회를 마련해주어 왔다. 또한 온라인 상에서 작가 및 디자이너 작품의 전시 및 판매가 가능하도록 장소를 제공하며 고객과 작가들 간의 소통의 장을 열어 주었다.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스페이스 줄은 이번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에 참여하게 되었다.

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는 아시아 미술계의 교류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Asia Art Net Committee의 주최로 2011년 8월 19일(금)부터 21일(일)까지 Grand Hyatt Seoul에서 제 6회 개최를 맞이하게 된다. 한강과 남산을 끼고 도심 속 리조트를 이미지화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객실 84개를 이용하여 한국, 중국, 일본 등 아시아의 70여 우수 갤러리들이 모여 3일간 펼치는 당 아트 페어를 통해 아시아의 현대 미술을 한눈에 둘러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 된다. 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현대적이고 럭셔리한 객실을 활용한 다양한 특별전과 VIP PROGRAM를 통해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는 하얀 벽으로 둘러싸인 여느 전시와는 색다른, 특별한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려 한다.


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 2011
기간:  2011년 8월 19일(금)~21일(일)
장소: 그랜드 하얏트 서울 10,11층

Press / VIP 프리뷰
2011년 8월 19일(금) 오전11시~오후3시(VIP카드 소지자에 한함)
Opening Reception
2011년 8월 19일(금) 오후 7시~9시

일반 관람시간
2011년 8월 19일 오후3시~오후8시
2011년 8월 20일 오후12시~오후8시
2011년 8월 21일 오후12시~오후8시

홈페이지 http://www.hotelartfair.kr​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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